소개

안녕하세요.

시와 그림이 있는 공간입니다.

어머니의 마음으로 붓을 잡은 서예가 양선덕과

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먹을 가는 시인 박선희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입니다.

감사합니다. 

마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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