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
투명한 유리창에
빗금을 몇 개 그리다가
갑자기 차오른 슬픔이
주룩주룩 흐른다
<2017-07-31, sunhee>
피드 구독하기:
댓글
(
Atom
)
서예가 양선덕과 시인 박선희의 콜라보레이션 공간입니다.
댓글 없음 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