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처럼 음악처럼
주룩주룩
비가 내린다.
후두둑
비가 창문에 부딪힌다.
어디에선가
구슬프고 영롱한
피아노 연주가
새어 나온다.
<2017-03-13, Sunhee>
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보면서
하루종일 빗소리를 듣고 싶은 날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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