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종일
머물고 싶은
공간이 있다.
멍하니 넋놓고
바라보고 싶은
풍경이 있다.
우연히 마주친
별빛, 달빛, 햇빛, 노을 ..
나를 감싸고 안아주는
나만의 빛이 있다.
<2017-01-05, sunhee>
혼자 멍하니 조용하게 있고 싶을 때가 있다.
살다가 마주하게 되는 풍경이나 빛들에 빠져들 때가 있다.
나만의 시간 느낌 공간들은 세상이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.
주저말고 그 안에 빠져들어도 좋다.
나에게 보내는 응원이다.

서예가 양선덕과 시인 박선희의 콜라보레이션 공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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