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르는 강물처럼
흐르는 강물처럼
나는 서 있다.
강물은 흘러간다.
내가 발 담그고 서 있는 물은
늘 새로운 물이다.
내 추억에 서명 하나 남기고,
물 위로 띄워본다.
<2017-01-02, sunhee>
나는 그대로인 것 같은데,
시간은 흐르고 나이가 든다.
나의 추억에 서명을 하면서,
내 마음은 늘 유연하기를 ...
You May Also Like
피드 구독하기:
댓글
(
Atom
)

댓글 없음 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