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
내가 가만히 있어도
나는 요동친다 쉼없이
네 덕분이다
다 네 덕분이다
<Sunhee, 2017-09-12>
피드 구독하기:
댓글
(
Atom
)
서예가 양선덕과 시인 박선희의 콜라보레이션 공간입니다.
댓글 없음 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