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과 나무
바람이 약을 올려도
흔들리지 않는다.
뿌리 깊은 나무
우직한 모습에
바람이 스치고 지나간다.
<2017-02-08, sunhee>
살아가면서
마음이 흔들릴 때가 많다.
누군가의 말 한 마디에
아파하고, 잠 못 이룰 때도 있다.
나 자신이 확고하고, 여유로우면
나는 언제나 나의 모습이다.
차 한 잔의 여유도 좋다.
피드 구독하기:
댓글
(
Atom
)

댓글 없음 :
댓글 쓰기